FIDUE 제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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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널형 이어폰 추천 피듀 FIDUE A65 심층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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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널형 이어폰 추천

피듀 A65

FIDUE A65
-  이 정도면 혜자 이어폰 인정?  -

목 차

 프롤로그
디자인
패키지
이어폰 하우징
케이블
이어팁
하드웨어
8mm Ti-Tech 다이나믹 드라이버
사운드 & 퍼포먼스
청감 특성
음질 측정
에필로그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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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정보
제품 사양



프롤로그


피듀(FIDUE)는 20년 이상의 이어폰 개발 경력을 가진 수석 음향 디자이너 Benny Tan에 의해 설립된 회사이다. Benny Tan은 전 세계의 이어폰 브랜드들이 대부분 유럽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추어져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여, 중국 사용자들의 취향에 맞춘 사운드 스타일을 제시하고자 FIDUE Acoustics를 설립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참고로 FIDUE의 모회사는 Logitech, Plantronics, Meze 등 유명 헤드폰 브랜드들의 제품들을 OEM 제조하며 그 기술력을 검증받은 중국 GSE 오디오이다.

FIDUE가 추구하는 사운드란 중화민족의 '중용지도(中庸之道)', 즉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아니하고 평범함 속에서 찾는 진실한 도리를 추구한다. 이를 사운드적으로 풀어 설명하면 부드러움 속에 내재된 섬세함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한 사운드를 통해 피듀의 제품들은 사용자들에게 음악이 가진 다채로움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힘쓴다는 것이 사측의 소개이다.

FIDUE 이어폰 라인업은 크게 네 종류가 있는데, 국내에는 현재 엔트리 레벨의 A65와 최상위 레퍼런스 레벨의 A73 / A83 / A91 SIRIUS로 총 4가지 모델이 판매되고 있다. 가격 분포가 상당히 재미있는데, 가장 저렴한 A65는 6만 원대인데 가장 고가인 A91 시리우스는 무려 119만 원이다. 제품 개수가 많지 않은데 모델별 가격 차이가 이 정도로 크게 벌어지는 브랜드는 그리 흔하지 않다.

참고로 필자의 경우 피듀 이어폰은 A65를 통해 처음 접해보는 입장이기에, 피듀라는 브랜드 전체의 관점보다는 A65 모델 자체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게 될 것이다.





디자인

패키지


특별히 구성물품이 많은 것이 아님에도 크고 두툼해서 묘하게 만족감을 주는 박스


 

가격 대비 상당히 깔끔하고 만족스러운 포장


 

내부 패키징은 매우 직관적인 구조이고 군더더기가 없다


 

FIDUE A65 구성물품 : 실리콘 싱글 이어팁 3쌍, 더블 이어팁 1쌍, 파우치, 케이블 클립, 품질보증서



이어폰 하우징



FIDUE A65는 싱글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구조적으로 간단한 이어폰이다. 싱글 DD 이어폰들의 디자인은 거의 정형화되어 있어서 차별화를 주기가 쉽지 않다. 여기에 A65가 디자인적으로 내세우는 특징이 풀 메탈 유니바디 역삼각형 형상이다.

A65의 하우징은 알루미늄 합금을 다이캐스팅 기법을 이용해 제조했다. 중앙 하우징 / 안쪽 노즐 / 바깥쪽 헤어라인 플레이트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세 파트의 각각 도색과 마감 처리가 다 다른 점이 특이하다. 중앙 하우징은 외관상으로는 구리색이라서 구리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 실제로는 여기까지 모두 알루미늄이다. 전체적인 마감이 다소 거친 느낌이 있기는 하지만 가격대를 생각하면 용인할 수 있는 수준이다.

풀 메탈 바디는 그 튼튼한 강성 덕분에 음향적으로 유리함과 동시에 내구성도 좋다. 10만원 이하 보급형 이어폰은 일상용으로 험하게 다루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특히 내구성에 주목하게 된다. 최근에는 보급형 이어폰들도 메탈 하우징을 많이 사용하므로 메탈 하우징이 특별하다고 말할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전히 장점인 것은 분명하다.

한편 바깥으로 갈수록 역삼각형이 되는 하우징의 형상이 상당히 독특하다. 싱글 DD 이어폰들은 으레 단순한 원통형 하우징을 가지기 마련이지만 그런 정형화된 틀을 탈피하고자 하는 의도가 엿보인다. 게다가 그 역삼각형으로 돌출된 끝부분이 귓바퀴 안쪽에 이어폰이 단단히 고정되는 기능적인 역할도 있다. 다만 실제로 착용했을 때 헤어라인 마감된 바깥쪽 알루미늄 플레이트가 정작 잘 보이지 않게 되는 점은 묘하게 아쉽다.

유닛 좌우 구분은 하우징에서 케이블이 시작되는 부분의 슬리브 아래에 영문으로 조그맣게 L/R 양각 표시가 되어 있으며 R채널 쪽에 추가적인 둥근 돌기가 있다. 하지만 잘 눈에 띄지 않기 때문에, 실질적인 채널 구분은 리모트가 오른쪽 채널에 붙어 있다는 것을 기억하면 된다.



케이블


단자 / 리모트 / 스플리터 모두 알루미늄으로 마감했다


 

처음 이어폰을 포장할 때 사용된 줄끈은 선 정리용으로 계속 쓸 수 있어 실용적이다


 


6심 독립형 7N-OFC 케이블 구조

A65는 이어폰 하우징뿐 아니라 3.5mm 단자와 AP 리모트, 그리고 케이블이 양옆으로 분기되는 지점인 스플리터까지 전부 알루미늄으로 처리했다. 단자 / 리모트 / 스플리터 모두 표면에 가지런한 헤어라인을 넣어서 그립감이 좋다. 리모트는 원버튼 방식이며 버튼의 크기가 작지만 확실히 돌출되어 있고 클릭감도 단단해서 의외로 조작감은 좋다.

케이블은 보급형 모델로서는 상당히 신경을 쓴 구성으로, 6심 독립형 7N-OFC(무산소동) 선재를 사용한다. 좌우 채널 신호용 그라운드 라인과 마이크 신호 전송용 라인을 모두 다 따로 가지고 있다. 이렇게 라인을 다 나누면 좌우 분리도가 높아지고 리모트에 의한 음질 저하 가능성도 낮출 수 있다.

피복은 상당히 탄력이 좋은 반투명 소재를 사용했다. 내부의 심선이 살짝 비치면서 시각적으로 풍부한 느낌을 준다. 고탄력 피복의 장점은 내구성이 좋고 줄꼬임도 적다. 이어폰 하우징도 메탈 하우징이기에 전체적인 내구성이 상당히 튼튼하게 설계되어 있는 셈이다. 그래서 A65는 일상용으로 험하게 다루기에 부담이 적다.

대신 고탄력 피복은 이어폰을 착용했을 때 터치 노이즈가 큰 단점도 동시에 가진다. 터치 노이즈를 줄이기 위해서는 A65에서 기본  패키지로 제공하는 케이블 클립을 잘 활용할 필요가 있다. 케이블을 귀 뒤로 넘기는 오버이어 착용 역시 피복 탄력이 너무 좋아 잘 고정되지 않으므로, 오버이어 착용을 원할 경우 별도로 이어 가이드를 구입해서 장착할 필요가 있다.





이어팁


A65에서 기본 제공되는 저소음 실리콘 팁은 한국에서 새롭게 개발 및 생산된 것이라고 한다. 3가지 구경의 1단 이어팁과 2단 소구경 이어팁을 추가로 제공하는 구성이다. 이어팁의 두께가 두텁고 표면 재질감도 좋아 수준급의 품질이다. 덕분에 착용 시의 느낌이 좋고 귓속에 단단히 고정되는 느낌도 우수하다. 

팁 자체의 차음성은 괜찮은 편이지만 A65의 삽입 깊이가 상당히 얕은 편이므로, 삽입 깊이의 한계상 차음성이 좋은 편은 아님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만약 차음성을 우선시하면 Comply 등의 별매 폼팁을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참고로 A65의 이어폰 노즐 구경은 약 6mm이며 컴플라이 폼팁 T500 사이즈와 호환된다.

여기서 하나 눈에 띄는 부분이, 이어폰 노즐 끝부분은 메탈 필터를 사용했다. 커널형 이어폰이 이 노즐 끝 필터가 얇은 망사 재질일 경우 파손되는 경우가 은근히 잦기에 메탈 필터는 꽤나 반가운 부분이다. 여러모로 이런 세세한 부분까지 내구성 설계가 좋은 이어폰이다.





하드웨어

8mm Ti-Tech 다이나믹 드라이버


A65는 8mm 구경의 Ti-Tech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사용한다. Ti-Tech라는 이름에서 Ti는 바로 티타늄을 뜻한다. FIDUE Ti-Tech 드라이버는 진동판이 폴리에스테르 재질 기반에 티타늄 코팅을 입혔다. 그래서 종래의 진동판보다 두께가 30% 얇아지고도 강성은 오히려 50% 더 높아졌다고 한다.

얇은 진동판은 진동질량을 줄여 능률이 높고 고음 재생에 유리하다. 그리고 티타늄과 같은 고강도 금속을 진동판에 사용하면 고음 재생력이 더욱 높아지며, 분할 진동을 억제하여 왜율 감소 및 저음의 재생에도 유리해지는 음질적인 이점을 얻을 수 있다. 그래서 8mm라는 비교적 작은 구경으로도 풍부한 저음을 낼뿐 아니라 티타늄 재질 자체의 이점인 섬세한 고음 재생 실력도 겸하게 된다.

다이나믹 드라이버는 언젠가부터 보급형 이어폰에나 쓴다는 인식이 자리잡았었다. 게다가 싱글 다이나믹 드라이버는 사실상 저렴한 번들 이어폰의 대명사였다. 그러나 젠하이저 IE800, LG 쿼드비트, 소니캐스트 DIRAC 등 싱글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쓰고도 좋은 평가를 받는 이어폰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이제는 매니아들 사이에서도 그러한 편견이 다시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사운드 & 퍼포먼스

청감 특성


A65의 사운드는 기본적으로 플랫한 성향을 가지며, 여기에 아웃도어용의 사용을 의식해서 저음의 양감을 두텁게 설정했다. 이러한 튜닝은 최근의 아웃도어용 이어폰 시장에서 거의 보편화되어 있다. 최근 유저들 사이에서 입에 많이 오르내리는 인기 제품들인 소니캐스트 DIRAC, 삼성 AKG 이어폰 등에서도 플랫+저음강화 튜닝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인기 있는 이어폰들의 사운드 성향이 비슷비슷한 이런 상황이라면 각각의 이어폰들이 가지고 있는 미세한 특징들까지도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A65의 사운드는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알차면서도 부드럽다. 자세히 묘사하자면 초저음에서 초고음에 이르기까지 대역폭이 넓으면서 고음의 끝마무리를 살짝 둥글게 처리하였다.

보통 보급형 이어폰들은 일반 소비자들의 취향을 고려해서 자극적인 사운드 튜닝을 가하는 경우가 많다. 대중적인 취향의 일반 소비자들은 스마트폰과 같은 열악한 소스기기에 저음질 스트리밍이나 MP3로 음악을 듣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어폰(헤드폰)이 그런 열악한 소스를 받쳐주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저음과 고음을 올리는 V자형 음색이 될 수밖에 없다. 특히 청음샵에서 제품을 처음 들어봤을 때 강렬한 첫인상을 심어줄수록 소비자에게 선택받을 가능성이 높아지기 마련이다.

반면에 A65의 사운드는 오히려 클래식 매니아들이 좋아할 만한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성향이다. 앞서 설명한 것과 같은 저음질 환경에서는 소리가 썩 인상적이지 않기에 그다지 좋지 않은 이어폰으로 느낄 수도 있다. 그러나 좋은 음질의 소스를 들으면 들을수록 A65의 우수한 밸런스가 빛을 발한다. 자극적인 이어폰들은 소스의 질이 좋아지면 좋아질수록 더욱 자극적인 사운드가 되면서 귀를 피곤하게 만들곤 한다.

그렇다고 해서 A65가 클래식과 같은 어쿠스틱 장르에 특화되어 있다는 것은 아니다. 수많은 전자음이 뿅뿅거리며 정신없이 몰아치는 EDM이나 락 장르를 들어보면 소리가 아주 차분하다. 음악을 오래 들어도 귀가 별로 피곤하지 않고 오히려 노래를 계속 듣고싶게 만든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소리가 부드럽게 다듬어지는 성향의 이어폰을 오히려 현대음악 감상용으로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편이다.




음색뿐 아니라 음장감도 매우 자연스럽다. 기본적으로 저음이 두텁기에 전체적인 공간의 넓이가 넓다. 여기에 앞으로 나와야 될 보컬과 뒤로 물러서야 될 배경 악기들이 위치를 제대로 잡으면서 입체감도 자연스럽다. 특히 대편성 음악에서 수많은 악기들이 어우러져도 전혀 소란스럽지 않고 넓은 공간 안에서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A65는 음색, 공간감, 입체감 등등 여러모로 밸런스가 매우 좋은 사운드라고 한 마디로 요약할 수 있겠다. 앞서 프롤로그에서 언급한, FIDUE가 추구하는 '중용지도'가 무엇인지 잘 보여준다. 10만원 이하 보급형 가격대에서 이정도로 밸런스가 잘 잡히고 하이파이적인 성향의 이어폰은 그리 흔하지 않다. 그런 의미에서 일반 소비자뿐 아니라 하이파이 매니아들까지 사로잡을 만한 매력을 가진 제품이다.

물론 지금까지의 A65에 대한 사운드 평가는 어디까지나 아웃도어에서의 사용을 전제로 한다. 조용한 실내에서는 저음의 두터움이 다소 과해서 어두운 음색으로 들린다. 실내에서 사용할 때에는 EQ로 저음을 3~6dB 정도 낮추면 좋은 밸런스를 금방 찾을 수 있다. 이 점을 참고하면 실내에서나 실외에서나 올라운드로 A65를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음질 측정

* 자료 제공 : 사운드픽

측정 : 주파수 응답



측정 : 고조파 왜곡








측정 : 전기적 위상 & 임피던스













A65는 앞서 청감 특성 평가에서 강조한 대로 아웃도어용으로 음색을 튜닝한 이어폰이다. 그래서 주파수응답 측정 상으로 저음이 많아 보이지만 실제로 소음이 많은 실외에서는 오히려 이 정도는 되어야 충분히 만족스러운 저음을 느낄 수 있다. 반면 실내에서는 앞서 언급한 대로 EQ의 조정이 없이는 저음이 과하다고 느끼게 된다.

50Hz 이하 초저음이 살짝 빠지는 이유는 A65의 하우징 전면에 덕트를 뚫어 저음을 억제시켰기 때문이다. 아웃도어에서는 외부 소음에 묻혀서 거의 들리지 않는 구간이므로 체감이 잘 되지 않는다. 반면 인도어에서는 저음이 깊은 음악을 들을 때 약간 아쉽게 들린다. 그러나 덕트 튜닝으로 저음을 억제하지 않으면 인도어에서 지금보다도 더욱 답답하게 들릴 것이므로, 덕트가 없는 것이 무조건 유리한 것은 아니다. 게다가 전면 덕트는 삽입형 이어폰 착용 후 높아진 귓 속 공기압을 밖으로 빼주어 착용감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사운드 외적인 중요한 역할도 있다.

1kHz 이상 중고음 특성은 특별히 눈에 띄는 피크나 딥이 없이 매우 깔끔하다. A65의 사운드가 깔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리고 초고음으로 갈수록 부드럽게 꺾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스피커로 음악을 들을 때와 유사한 특성으로써 A65의 음색적인 자연스러움에 일조한다.

싱글 다이나믹 드라이버의 최대 장점은 역시 왜율과 임피던스 특성이다. 위 측정치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전 대역에 걸쳐 왜율을 1% 이하로 잘 억제했다. 깨끗한 왜율은 개끗한 사운드로 직결된다. A65가 왜율이 깨끗한 데다 음색적으로도 부드럽기에 지극히 자연스러운 사운드로 들릴 수밖에 없다.

전기적 임피던스는 전 대역에 18Ω 수준에서 매우 평탄하게 유지된다. 3KHz 근처에서 살짝 공진이 보이기는 하지만 수치적으로는 무시해도 될 수준이다. 그래서 특별히 소스기기의 매칭을 가리지 않는다. 임피던스 수치가 낮고 능률도 준수한 편이므로 스마트폰과 같은 저출력 소스기기에서 사용하기에 특히 유리하다.

















에필로그




















FIDUE A65는 개인적으로는 피듀라는 브랜드를 처음 접하는 입장에서 상당히 인상적인 제품이다. 사운드 측면에서 가성비 차원을 벗어나 절대적인 관점에서도 우수한 안정감과 충실도를 느낄 수 있었다. 완성도 낮은 사운드를 가진 못믿을 이어폰들이 즐비한 보급형 이어폰 시장에서 단연 주목할 만하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마감은 다소 아쉬운 느낌이 있기는 하지만 내구성 하나만큼은 확실히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다. 덕분에 일상용으로 험하게 다루기에도 편하다. 부담되지 않는 가격에 편안한 음색과 우수한 내구성의 일상용 이어폰을 찾는다면 매우 매력적일 것이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  저렴한 가격에 편하고 자연스러운 사운드와 튼튼한 내구성을 동시에 원하는 욕심꾸러기
•  주로 실외에서 이어폰을 사용하면서 빵빵한 저음을 원하는 일상음감러
•  이어폰을 하나 사서 한두 달을 넘기지 못할 정도로 막 굴리는 상남자













본 리뷰는 피듀코리아의 저작권료 지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리뷰의 내용은 저의 의사가 존중되어 어떠한 제약 없이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FIDUE A65 출시 정보













한국 출시일 :  2017년 8월
정가 :  63,900원
홈페이지 링크 :  FIDUE A65 제품소개













FIDUE A65 제품 사양













구성품 :  FIDUE A65 이어폰, 실리콘 싱글 이어팁 2쌍, 실리콘 더블 이어팁 1쌍, 케이스

컬러  카퍼 골드
드라이버 유닛  8mm 티타늄 다이나믹 드라이버
주파수응답  16Hz ~ 22,000Hz
임피던스  16Ω
감도  101dB
최대전력  20mW
총고조파왜율  < 1%
플러그  3.5mm 은도금 플러그
선길이  1.3m


[출처] 커널형 이어폰 추천 피듀 FIDUE A65 심층리뷰|작성자 Asurada